EXIT

온라인예약신청

항상 최선을 다하는 SNU가 되겠습니다

온라인예약은 병원콜센터 확인전화 후 예약이 정상완료됩니다.

목·허리통증

02.333.5151
  • fc서울협력

비수술치료의 핵심
SNU가 제시합니다
신경성형술 Neuroplasty

신경성형술은 MRI검사로도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요통, 척추관협착증 환자나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시술법입니다.

주사 바늘이 달린 특수 카테터를 꼬리뼈를 통해 환부에 직접 삽입해
큰 절개 없이도 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염증,통증 개선이 가능한 비수술 척추 시술 입니다.

Treatment until the last pain
목·허리 통증/증상별 SNU프로세스​
신경성형술 치료과정 Neuroplasty

신경성형술은 부드러운 카테터를 옆구리나 꼬리뼈 혹은 두 곳을 경유해서 구렁이가 담 넘어가듯 슬라이딩하면서 가기 때문에 신경을 찌르지 않고 정확한 병소 부위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약을 뿌리는 것이 아닌 신경과 병소 사이 빈 공간에 완충벽을 만들어 수핵이 줄어들거나 유착을 없애 염증을 퇴치하는 방법입니다. 

신경성형술의 장점 The main benefit

신경성형술은 일종의 주사요법으로 절개로 진행하지 않아 흉터가 남지 않으며 출혈도 거의 없으며 수혈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시술 후 휴식을 취하고 당일 퇴원도 가능합니다.

  • 시술 부담 NO!

    전신마취가 필요 없습니다.

  • 상처부위 최소화!

    흉터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 빠른 시술!

    시술 후 회복이 빠릅니다.

※주의사항 : 수술 및 시술 후 국소감염, 부분출혈 및 일시적 신경마비와 같은 부작용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어 본 수술 및 시술 시행시 사전검사 및 의료진과의 전문상담이 필요합니다.​

SNU서울병원만의 특별함
SNUSEOULHOSPITAL

前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디스크·협착증 다수 임상경험
환자분들 진단에 맞게 수술 없이 나을 수 있는 환자분들은 비수술적 치료로,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환자분들은 수술적 치료를 하는 목, 허리 치료원칙을 항상 지키고 있습니다.

회복기간 부담해결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1:1전담케어개인별맞춤

SNU서울병원은 2020년 6월부터 전 병동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간호사와 수간호사, 간호조무사, 간병도우미 등이 24시간 상주하며 보호자나 개인 고용 간병인 없이도 거동이 불편한 ​ 환자분들의 보호자 역할을 대신하고 치료는 물론 입원생활 전반에 걸쳐 필요한 모든 도움을 세심하게 제공합니다.​

  • 환자 24시간 간호
  • 입원부터 퇴원까지 전담간호사 상주
  • 1:1전담케어 개인별 맞춤 시스템​
  • 보호자 역할 및 세심한 도움 제공​
  • 회복기간 부담을 최소화​
  • 건강보험 적용으로 간병비 부담 절감​
최첨단 운동재활치료 시설
전문 운동재활 치료사 포진
SNU
스포츠재활센터

수술 후 단순 물리치료가 아닌
1:1집중 재활치료를 병행하여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스포츠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논문 및 학술활동 Thesis and academic activities
더보기
목·허리클리닉 의료진 소개 Specialized Center Doctors
  • 최인재원장

    척추클리닉

    전공 및 연구분야
    허리디스크·척추관협착증·목디스크
    비수술치료·내시경수술·뇌질환
    학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학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신경외과학 석사과정
    서울대학교병원 인턴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레지던트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척추 전임의
    의료진·전문분야 시간
    최인재 원장신경외과/목·허리 오전 진료 수술 수술 진료 진료 격주(문의)
    오후 진료 진료 진료 수술 진료

온라인예약신청온라인예약은 병원콜센터 확인전화 후 예약이 정상완료됩니다.

고객센터

02-333-5151

평 일
AM 09:00 ~ PM 06:00
토요일
AM 09:00 ~ PM 01:00
점심시간
PM 01:00 ~ PM 02:00

서울 강서구 발산역 9번 출구에서 200m